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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리비아킴 트루폭시 대표 "이제는 심사임당이라고 부르죠"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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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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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킴 트루폭시 대표 "이제는 심사임당이라고 부르죠"



“자기 혼자 빛나는 별은 없어. 별은 다 빛을 받아서 반사하고 있는 거야” 영화 ‘라디오스타’의 대사다.

이는 피트니스 업계에도 적용된다. 선수들이 무대위에서 별이 되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하다.

선수들의 뒤에서 빛이 되어주는 올리비아킴 트루폭시 대표를 만나 색다른 피트니스 업계 이야기를 들어보자.




Q. 개근질닷컴 독자들에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주식회사 트루폭시 대표이사 올리비아킴(김유리) 입니다.

대중적으로 ‘트루폭시’는 요가복, 필라테스 복 전문업체로 알려져 있어요.

처음에는 자체 제작을 통해 여자만을 위한 운동복을 제작하는 곳이었어요.

지금은 화장품 유통, 스포츠 보안, 시설 경비업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함께 새로운 사업도 진행 중이에요. 



Q. 보건복지부와 어떤 사업을 진행중인가요?

A: 최근 가습기, 생리대 등 위생 용품에 대한 안정성 논란이 있었잖아요.

친환경이 중요한 시대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보건복지부와 친환경 원료, 제품을 통해

 화장품, 비누, 세제 등을 제작하게 됐어요.

제가 사업을 시작하지는 5년 정도 됐는데 정부 연계 사업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Q. 김유리라는 이름 대신 올리비아킴을 사용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A: ‘대표이사 김유리’는 너무 딱딱하게 느껴졌어요.

인물 정보 검색했을 때 혼자 나올 수 있는 이름을 찾고 있었는데

아는 후배의 딸 이름 ‘올리비아’가 떠오르더라구요.

처음에는 사람들이 어색해 했는데 지금은 본명보다 더 어울린다고 말씀해 주세요(웃음).
 


Q. 피트니스 대회 및 선수 후원을 하고 계신데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처음에는 뷰티에 집중하다보니 모델에만 관심이 갔어요.

스포츠 웨어 관련 사업과 피트니스 대회를 접목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됐죠. 외모가 예쁜 모델이 운동을 통해 몸매까지 갖추면

성공할 것이란 확신이 들었어요. 처음 발굴한 스타가 레이양인데요.

힐링 요가 프로그램 오디션을 통해 알게 돼 머슬매니아 출전을 지원했고 2관왕에 오르더라구요.

레이양이 트루폭시 제품을 입고 자체 홍보도 열심히 해줘서 서로 윈-윈 할 수 있었어요.

최설화 선수도 모델로 발탁했었고 지금은 하서빈 등 많은 선수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Q. 선수를 후원 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이 있을 것 같습니다.

A: 후원했던 선수가 무대에서 상을 받을 때 정말 기분 좋아요.

제일 기억에 남는 선수는 김은영(셀리나) 선수입니다.

처음 만났을 때 정말 몸이 약해서 동질감을 느꼈고 더 열심히 도왔어요.

제가 직접 만든 옷을 입고 머슬마니아에 나가 입상하는 것을 보고 너무 행복했어요. 
 






Q. 업계 대모이자 심사위원도 맡으셔서 ‘심사임당’이라는 별칭도 들으신다고.

A: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피트니스 업계 대모가 됐더라구요.

아직 대모로 불릴 나이는 아닌 거 같은데(웃음). 피트니스 업계의 큰 누나 격이지 않을까요? 

심사위원을 하면서 몸을 바라보게 되는 안목을 키워요.

사업을 하다 보니 마음속으로 ‘나만의 리그’를 진행중인데

TV출연, 연예계 활동 등 엔터테인먼트와 결합 시키는 상업적 부분을 많이 봅니다. 

한편으론 신사임당에서 착안해 피트니스 업계의 심사임당으로 불리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Q. 대회 출전을 준비하는 선수들에게 가장 필요한 후원은 어떤 것일까요. 

A: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옆에서 지켜보니 금전적인 부분이 가장 어렵게 느껴져요.

큰 대회를 제대로 준비하려면 수 천 만원이 드는데,

아무래도 직업이 일정치 않은 선수는 수입 대비 지출이 너무 크기 때문이죠.

이번 피트니스스타 대회를 후원하면서 참가자들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을 제공하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에요. 



Q. 내부인 입장에서 바라보는 피트니스 업계의 미래는 어떤가요?

A: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 한 발짝 물러나서 넓게 보는 편이에요.

현재 고문으로 있는 피트니스스타 대회만 보는게 아니라 다른 단체 대회를 다 지켜봅니다.

‘똑같은 대회’인데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 점이 아쉬웠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 번쯤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협력으로 피트니스 업계를 키우기 위해 물 밑에서 최대한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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